사진부터 시작해요 — 눈앞의 일을 가이드로
세탁기 버튼, 가게 제빙기, 자꾸 헷갈리는 보일러처럼 말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일에 잘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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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릴 만한 곳을 먼저 찍어요
다이얼, 버튼, 플러그처럼 처음 보는 사람이 멈출 곳을 찍어 두세요. 순서는 뒤죽박죽이어도 괜찮고, 사진은 나중에 에디터에서 더 넣거나 찍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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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터 찍기”를 골라요
새 가이드에서 AI와 만들기의 사진부터 찍기를 눌러 사진을 고르거나 바로 찍으세요. AI 가이드는 스파크가 필요해요 — 매달 3개까지 무료이고, 직접 쓰는 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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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며 말해요
“이 다이얼은 180에 맞추면 딸깍 소리가 나요”처럼 눈앞에서 알려주듯 말하면 돼요. 작은 정보가 제일 쓸모 있어요. 말하기 싫으면 “글로 쓸래요”를 눌러 적어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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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의 순서를 다듬어요
잠시 뒤 사진과 설명이 단계별 카드로 나와요. 제목을 고치고, 사진 위치를 바꾸고, 빠진 말만 보태세요.
⚠️ 공유 전에는 한 번만 읽어 봐요 — AI가 사진을 잘못 읽을 수도 있어요. 특히 온도나 전기처럼 안전과 관련된 내용은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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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보내요
비공개로 게시하고 링크를 보내면 끝이에요. 받는 사람은 앱도 계정도 없이 바로 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