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나에게 남기는 퇴근 전 다섯 줄

하루를 평가하지 말고 이어질 자리를 남겨요일을 마치기 전, 내일 다시 시작할 나를 위해 현재 상태를 다섯 줄로 찍어 두세요. 성과 보고나 반성문이 아니라 머릿속에 들고 퇴근하지 않게 만드는 작은 인계 메모예요. 다 쓰면 오늘의 일은 잠시 닫아도 돼요.하루를 평가하지 말고 이어질 자리를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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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제로 움직인 것 완료한 목록보다 어제와 달라진 한 가지를 적어요. '초안의 첫 장을 고쳤다', '결정권자에게 질문을 보냈다'처럼 다음 사람이 현재 위치를 알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면 돼요.
2
아직 열린 한 가지 끝내지 못한 모든 일을 옮기지 말고, 내일 흐름을 막을 가능성이 가장 큰 것 하나만 남겨요. 어디까지 했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 붙이면 다시 처음부터 확인할 필요가 줄어요.
3
누구 또는 무엇을 기다리는지 답변, 파일, 결정처럼 내 손을 떠난 일을 따로 적어요. 기다리는 것을 내 할 일처럼 계속 붙잡지 않게 하고, 언제 한 번 확인할지만 정해 둬요.
4
내일 첫 10분에 할 일 '프로젝트 계속하기' 대신 열 파일, 확인할 문장, 보낼 질문처럼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한 동작을 써요. 작은 첫 행동이 있으면 다음 날의 에너지를 계획 세우는 데 다시 쓰지 않아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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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를 보이는 곳에 두고 닫아요 관련 링크 하나와 다섯 줄을 같은 곳에 두고 노트북을 닫아요. 내일은 새 목록을 만들기 전에 이 메모부터 열어 보세요. 실제로 도움이 안 된 줄은 다음 기록에서 빼며 나만의 종료 방식을 가볍게 다듬어요. 메모를 보이는 곳에 두고 닫아요